같은 지수 ETF 비교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끼리 총보수·분배금·수익률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 지수 | 비교한 ETF | 총보수가 가장 낮은 ETF |
|---|---|---|
| S&P500 | TIGER · KODEX · ACE · RISE · SOL | ACE 미국S&P500 (연 0.0047%) |
| 나스닥100 | TIGER · KODEX · ACE · RISE | KODEX 미국나스닥100 (연 0.0062%) |
| 미국배당다우존스 | TIGER · SOL · ACE · KODEX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연 0.0099%) |
| 코스피200 | KODEX · TIGER · ACE | ACE 200 (연 0.017%) |
| 미국채10년 | TIGER · KODEX |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 (연 0.09%) |
2026-10-16 기준. 지수 이름을 누르면 상품별 표와 적립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S&P500 ETF
미국 대형주 500개에 나눠 투자하는 지수입니다. 연금저축·ISA에서 가장 많이 모으는 ETF입니다.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은 KODEX 미국S&P500이 7.0%로 가장 높았습니다.
미국 나스닥100 ETF
나스닥에 상장된 금융주를 뺀 대형주 100개로,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기술주 비중이 큽니다.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은 KODEX 미국나스닥100이 8.2%로 가장 높았습니다.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한국판 SCHD)
미국 SCHD와 같은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를 따라갑니다. 매달 분배금을 주는 상품이 많습니다.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이 23.1%로 가장 높았습니다.
코스피200 ETF
유가증권시장 대표 200개 종목 지수입니다. 국내 주식형이라 팔 때 생긴 차익에 세금이 없습니다.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은 TIGER 200이 54.9%로 가장 높았습니다.
미국채 10년 ETF
미국 10년 만기 국채 선물을 따라갑니다. 주식과 섞어 60/40 같은 자산배분에 많이 씁니다.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은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이 -9.8%로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지수 ETF, 왜 비교해야 할까
같은 지수를 따라가면 오르내림은 거의 같지만, 해마다 빠지는 총보수와 분배금을 주는 방식이 다릅니다. 10년, 20년 모으는 연금저축이나 ISA라면 작은 비용 차이도 쌓입니다. 다만 총보수가 가장 낮다고 항상 수익이 가장 높지는 않으니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과 규모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