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저축 · 같은 지수 ETF 비교
미국채 10년 ETF 비교
미국 10년 만기 국채 선물을 따라갑니다. 주식과 섞어 60/40 같은 자산배분에 많이 씁니다.
| 상품 | 총보수 | 1년 (분배 포함) | 3년 가격 | 최근 1년 분배금 | 상장일 · 시가총액 |
|---|---|---|---|---|---|
| TIGER 미국채10년선물 305080 · TIGER | 연 0.29% | -10.2% | +4.1% | 65원 (0.56%) 1회 | 2018-08-30 2,162억 |
|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 308620 · KODEX | 연 0.09% | -9.8% | +2.4% | 160원 (1.46%) 1회 | 2018-10-19 950억 |
2026-10-16 종가 기준. 1년 수익률은 1년 전 같은 달 말 종가 대비 지금 가격에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값(세전)입니다. 총보수는 운용보수 등을 합친 연 비율이며 매매·기타 비용은 빠져 있습니다.
매달 30만 원씩 36개월 모았다면
| 상품 | 넣은 돈 | 지금 (일반 계좌 세후) | 수익률 |
|---|---|---|---|
| TIGER 미국채10년선물 | 1,080만 원 | 10,123,290원 | -6.3% |
|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 | 1,080만 원 | 10,119,505원 | -6.3% |
2023년 11월부터 같은 날 같은 금액을 넣었을 때, 가장 많이 남은 TIGER 미국채10년선물과 가장 적은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의 차이는 3,785원입니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차이는 크지 않고, 오래 모을수록 총보수 차이가 조금씩 쌓입니다. 시작 시점을 바꿔 보려면 그때 샀다면? ETF 적립식 계산기를 쓰세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가정한 값이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고를까
- 총보수: 해마다 순자산에서 빠지는 비용입니다. 운용사들이 경쟁적으로 낮추고 있어 자주 바뀝니다.
- 분배금 포함 수익률: 분배금을 주면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므로 가격 수익률만 보면 분배를 많이 한 ETF가 불리해 보입니다.
- 규모와 거래량: 시가총액이 크면 사고팔 때 호가 차이가 작아 원하는 가격에 거래하기 쉽습니다.
- 계좌: 연금저축·IRP·ISA에서 살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ETF라도 일반 계좌에서는 분배금과 매매차익에 15.4%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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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미국채10년 ETF 중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 2026-10-16 기준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이 연 0.09%로 가장 낮습니다. 가장 높은 TIGER 미국채10년선물(연 0.29%)과 비교하면 1,000만 원을 1년 맡길 때 약 20,000원 차이입니다. 총보수 외에 매매·기타 비용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 같은 지수인데 수익률이 왜 다른가요?
- 총보수, 지수를 따라가는 정확도(추적오차), 분배금을 언제 얼마나 주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분배금을 많이 준 ETF는 그만큼 가격이 덜 오르므로, 가격 수익률보다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로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 분배금은 언제 받나요?
- 최근 1년 동안 TIGER 1회, KODEX 1회 분배했습니다. 분배율이 가장 높았던 상품은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1.46%)입니다.
-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 국내에 상장된 해외 지수 ETF라서 일반 계좌에서는 분배금과 팔 때 생긴 매매차익 모두 15.4%(배당소득세)를 냅니다. 연금저축·IRP나 ISA에서 사면 세금을 꺼낼 때로 미루고 세율도 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