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총보수1년 (분배 포함)3년 가격최근 1년 분배금상장일 · 시가총액
KODEX 200
069500 · KODEX
연 0.15%+54.1%+189.5%849원 (0.96%)
4회
2002-10-14
21조 914억
TIGER 200
102110 · TIGER
연 0.05%+54.9%+190.1%928원 (1.04%)
4회
2008-04-03
8조 4,206억
ACE 200
105190 · ACE
연 0.017%+53.9%+186.8%970원 (1.09%)
4회
2008-09-25
1조 3,337억

2026-10-16 종가 기준. 1년 수익률은 1년 전 같은 달 말 종가 대비 지금 가격에 최근 1년 분배금을 더한 값(세전)입니다. 총보수는 운용보수 등을 합친 연 비율이며 매매·기타 비용은 빠져 있습니다.

매달 30만 원씩 36개월 모았다면

상품넣은 돈지금 (일반 계좌 세후)수익률
TIGER 2001,080만 원21,435,890원+98.5%
KODEX 2001,080만 원21,351,751원+97.7%
ACE 2001,080만 원21,255,911원+96.8%

2023년 11월부터 같은 날 같은 금액을 넣었을 때, 가장 많이 남은 TIGER 200과 가장 적은 ACE 200의 차이는 179,979원입니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차이는 크지 않고, 오래 모을수록 총보수 차이가 조금씩 쌓입니다. 시작 시점을 바꿔 보려면 그때 샀다면? ETF 적립식 계산기를 쓰세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가정한 값이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고를까

다른 지수 ETF 비교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200 ETF 중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2026-10-16 기준 ACE 200이 연 0.017%로 가장 낮습니다. 가장 높은 KODEX 200(연 0.15%)과 비교하면 1,000만 원을 1년 맡길 때 약 13,300원 차이입니다. 총보수 외에 매매·기타 비용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같은 지수인데 수익률이 왜 다른가요?
총보수, 지수를 따라가는 정확도(추적오차), 분배금을 언제 얼마나 주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분배금을 많이 준 ETF는 그만큼 가격이 덜 오르므로, 가격 수익률보다 분배금을 더한 수익률로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분배금은 언제 받나요?
최근 1년 동안 KODEX 4회, TIGER 4회, ACE 4회 분배했습니다. 분배율이 가장 높았던 상품은 ACE 200(1.09%)입니다.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국내 주식형 ETF라 팔 때 생긴 매매차익은 비과세이고, 분배금에만 15.4%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