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샀다면? ETF 적립식 계산기
ETF를 그때부터 매달 샀다면 지금 얼마인지, 실제 가격과 분배금으로 계산합니다.
2021년 1월부터 매달 300,000원씩 샀다면 지금
32,345,530원
넣은 돈 21,000,000원 · 수익률 +54.0% · 연평균 +14.7%
| 70개월 동안 넣은 돈 | 21,000,000원 |
|---|---|
| 지금 평가액 | 34,266,518원 |
| 받은 분배금 (세후) | 792,570원 · 재투자 |
| 분배금에서 뗀 세금 | -144,274원 |
| 지금 팔 때 매매차익 세금 | -1,920,988원 |
| 손에 쥐는 돈 | 32,345,530원 |
가장 힘들었던 때는 2022년 12월로, 넣은 돈보다 4.8% 적었습니다.
일반 계좌는 분배금과 해외·채권형 ETF 매매차익에 15.4%를 뗍니다(코스피200 같은 국내 주식형은 매매차익 비과세). 매달 말 종가로 샀다고 보고 매매수수료는 뺐습니다. 2026-10-16 종가 기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가정한 값이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달 30만 원씩 샀다면 지금
| 시작 | S&P500 | 나스닥100 | 미국배당 | 코스피200 |
|---|---|---|---|---|
| 2021년 1월 | 3,235만 원 +54.0% | 3,598만 원 +71.3% | 상장 전 | 4,878만 원 +132.3% |
| 2022년 1월 | 2,507만 원 +44.1% | 2,796만 원 +60.7% | 2,250만 원 +29.3% | 4,032만 원 +131.7% |
| 2023년 1월 | 1,830만 원 +32.6% | 1,976만 원 +43.2% | 1,716만 원 +24.3% | 2,988만 원 +116.5% |
| 2024년 1월 | 1,200만 원 +17.7% | 1,260만 원 +23.5% | 1,183만 원 +16.0% | 1,976만 원 +93.8% |
| 2025년 1월 | 712만 원 +7.9% | 736만 원 +11.6% | 727만 원 +10.1% | 1,046만 원 +58.5% |
S&P500: TIGER 미국S&P500, 나스닥100: TIGER 미국나스닥100, 미국배당: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코스피200: KODEX 200. 일반 계좌에서 분배금은 15.4%를 떼고 재투자하고, 지금 모두 판다고 보고 매매차익 세금(코스피200은 비과세)까지 뺀 금액입니다. 2026-10-16 종가 기준.
주식만 vs 60/40, 얼마나 덜 흔들렸나
2021년 1월부터 매달 30만 원을 S&P500 ETF에만 넣었을 때와, 60%는 S&P500, 40%는 미국채 10년 ETF에 나눠 넣었을 때를 비교했습니다.
| 조합 | 지금 (세후) | 연평균 | 가장 많이 잃었던 달 |
|---|---|---|---|
| S&P500 100% | 3,235만 원 | +14.7% | 2022년 12월 -4.8% |
| S&P500 60 + 미국채 40 | 2,753만 원 | +9.2% | 2022년 12월 -5.3% |
채권을 섞으면 오를 때 덜 오르는 대신 떨어질 때도 덜 떨어집니다. "가장 많이 잃었던 달"은 그때까지 넣은 돈 대비 평가액이 가장 낮았던 때입니다. 이 기간에는 금리가 크게 올라 채권 가격도 함께 떨어졌기 때문에, 기간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15년 넘게 모았다면
국내 상장 해외 ETF 중 오래된 TIGER 미국나스닥100(2010년 상장)을 2011년 1월부터 매달 30만 원씩 샀다면, 넣은 돈 5,700만 원이 지금 약 3억 1,015만 원(세후)입니다. 그동안 받은 분배금은 세후 587만 원입니다. 다만 나스닥100은 같은 기간 가장 많이 오른 지수 가운데 하나라, 앞으로도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계산 방법
매달 마지막 거래일 종가로 정한 금액만큼 산다고 보고(소수점 수량 허용), 분배금은 그달 보유 수량만큼 받아 같은 ETF를 다시 삽니다. 여러 ETF를 섞으면 매달 비중대로 나눠 사고 리밸런싱은 하지 않습니다.
- 세금: 일반 계좌는 분배금과 해외·채권형 ETF 매매차익에 15.4%(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를 뗍니다. 매매차익 세금은 실제로는 과세표준기준가격으로 계산하므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연평균 수익률: 매달 넣은 시점을 따져 구한 내부수익률입니다. 처음부터 한 번에 넣은 수익률과는 다릅니다.
- 데이터: 종가와 분배금은 Yahoo Finance, 총보수는 네이버 증권에서 평일마다 받아 옵니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끼리 총보수와 분배금을 비교하려면 같은 지수 ETF 비교를, 세금을 줄이는 계좌가 궁금하면 ISA 계산기와 연금저축·IRP 계산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S&P500 ETF를 매달 30만 원씩 5년 샀다면 얼마인가요?
- 2021년 1월부터 TIGER 미국S&P500을 매달 30만 원씩 샀다면 넣은 돈 2,100만 원이 2026-10-16 기준 3,235만 원이 됐습니다(일반 계좌, 분배금 세후 재투자, 매매차익 세금 뺀 금액). 연평균 수익률로는 +14.7%입니다.
- 일반 계좌와 연금저축·ISA는 무엇이 다른가요?
-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는 일반 계좌에서 분배금을 받을 때와 팔 때 매매차익에 15.4%를 냅니다. 연금저축·IRP는 연금으로 받을 때 3.3~5.5%만 내고, ISA는 만기에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넘는 부분은 9.9%입니다.
- 분배금 재투자를 켜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분배금으로 그달 같은 ETF를 더 산 것으로 계산합니다. 끄면 분배금은 현금으로 쌓아 두고 평가액에 더합니다. 기간이 길수록 재투자한 쪽이 조금씩 앞섭니다.
- 가격 데이터는 언제 갱신되나요?
- 평일 장 마감 뒤 하루 한 번 종가와 분배금을 새로 받습니다. 지금 화면은 2026-10-16 종가 기준입니다. 계산은 매달 마지막 거래일 종가로 샀다고 보고, 매매수수료는 뺐습니다.
- 과거에 많이 올랐으면 앞으로도 오를까요?
-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지수라도 시작한 달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고, 몇 년 동안 넣은 돈보다 적은 때도 있었습니다. 이 계산은 지나간 가격으로 확인해 보는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